지금 AI에게 우리 아티스트를 물으면,
무엇을 근거로 답할까요?
팬은 이제 검색창 대신 ChatGPT에 묻습니다. 그때 AI가 무엇을 읽고 답하는지는 기획사가 볼 수 없는 영역입니다. 저희는 그걸 재고 있습니다.
진단 리포트에 담기는 것
아래 숫자는 지금 이 순간 저희 데이터에서 읽어온 실제 값입니다.
01
답변 소유권 — AI가 무엇을 근거로 드는가
아티스트를 물었을 때 AI가 인용한 출처를 셉니다. 위에 있는 곳이 그 아티스트의 설명을 실질적으로 소유합니다.
답변 735건 기준 · 한 답변의 중복 인용은 1회로 계산
위키와 커뮤니티가 상위에 있다는 것은, 기획사가 통제하지 못하는 문서가 그 아티스트의 공식 설명 역할을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. 거기 오류가 있으면 그대로 전 세계 답변에 실립니다.
02
카테고리 등장률 — 경쟁 대비 위치
아티스트 이름을 넣지 않고 묻습니다. “4세대 걸그룹 추천해줘” 같은 질문의 답변에 누가 등장하는지 셉니다.
이 수치는 계약서에도, 기획사 자체 데이터에도 없습니다. 팬이 아직 아티스트 이름을 모르는 단계에서 발견될 확률이기 때문입니다. 현재 10팀을 매주 관측하고 있으며, 진단 요청 시 해당 아티스트를 패널에 추가합니다.
03
확산 지도 — 릴리스가 실제로 닿은 곳
발표가 어느 매체·플랫폼까지 갔는지, 각 항목의 원출처와 함께 정리합니다.
544
수집된 매체·채널
1,405
픽업 기록
국내 매체는 기획사도 봅니다. 저희가 더하는 것은 롱테일입니다 — 인도네시아 웹진, 일본 블로그, 대만 매체, 러시아 텔레그램 채널처럼 클리핑 서비스가 지나치는 곳들입니다.
04
사건 연대기 — 하나의 이슈가 어떻게 전개됐나
컴백·차트·투어·논란을 개별 기사가 아니라 하나의 흐름으로 묶고, 각 단계에 출처를 답니다.
3,989
추적 중인 사건
19,885
기록된 항목
222
다루는 아티스트
사후 보고서나 투자 자료를 만들 때, 지금은 담당자가 기사를 하나씩 모읍니다. 그 작업이 이미 되어 있습니다.
어떻게 재나
- 같은 질문을 15회 반복합니다
답변 엔진은 같은 질문에도 매번 다르게 답합니다. 한 번만 물어 얻은 결과는 그 한 번의 결과일 뿐입니다. 업계 연구에서도 5회 반복은 오차 ±27%p, 12회에서야 ±12%p로 좁혀집니다. - 표본 수와 신뢰구간을 함께 냅니다
“가시성 25%”는 주장이고, “25% ±6%p (n=195)”는 관측입니다. 저희는 뒤쪽만 씁니다. - 엔진을 합치지 않습니다
ChatGPT와 Perplexity는 인용하는 곳이 다릅니다. 평균을 내면 둘 다 사라집니다. - 주 단위로 비교합니다
하루치 변화는 대부분 노이즈입니다. 최소 비교 단위를 주로 잡습니다.
저희가 말하지 않는 것
- · 감성 분석은 하지 않습니다. 등장 여부보다 훨씬 불안정해 판단 근거가 못 됩니다.
- · AI에서 유입된 트래픽을 추정하지 않습니다. 저희가 재는 것은 요청과 인용뿐입니다.
- · 표본 밖의 일을 단정하지 않습니다. 못 잰 것은 0이 아니라 미측정으로 적습니다.
- · 아티스트별 AI 추세는 관측을 쌓는 중입니다. 지금 시점의 진단은 현재값과 출처 분포까지이고, 추세선은 관측이 쌓이는 만큼 붙습니다.
무료 진단
아티스트 한 팀을 정해 보내주시면 진단 리포트를 만들어 드립니다. 비용은 없고, 그 아티스트는 이후 주간 관측 패널에 들어갑니다 — 시간이 지날수록 추세가 쌓입니다.